① 방문일시 :10.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미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밤늦게 운동을 하고 물빼러 가봅니다
마사지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시원하게 만져줍니다
이번에도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농담도 주고 받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갑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받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ㅋ
받는동안 전립선만 받고 싶을 정도로 꼴릿하고 좋습니다
노크후 미주매니저 들어옵니다
키스와함께 시작된 연애타임
역십리엔 적당한 떨림과 미세한 신음소리,,
가식적인 느낌보단 리얼 느낌인거 같네요
연애는 정상위에서도 허리를 잘이용하는데
자세도 여러가지 자세를 짜증없이 받아주더군용
후배위또한 맛깔나게 가슴을잡으며 박는 뒤치기는,,
느낌이 팍팍 와주었습니당,,
큰 기대를 하지않았지만,,
외모 서비스 마인드 다뛰어나서 너무 좋았구영,,
안오면 후회할뻔?했네영 ^^!!!
남은시간도 옆에서 붙어서 떨어지지않고 누워 얘기하는데,,
뭔가 여자친구같은 삘도 났네용
하얀피부에 말랑한피부 쭉빠진몸매에 느끼는활어과
미주양이 딱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