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① 방문일시 :정확히 2일전에 방문했습니다. 17일(?)
② 업종 :키스방
③ 업소명 :포카리
④ 지역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역 9번출구쪽
⑤ 파트너 이름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에 예림이라는 친구가 올라왔길래 처음 보는 친구라서 한번 봐야겠다한후 싸이즈 설명을 드른후 만나봤습니다.
슬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몸매를보니.. 음... 좋은데 ?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군살 하나없이 딱 보기좋은 마른몸매..
얼굴도 흔히 대학생 느낌이나서 너무나도 보기좋았네요. 대화 마인드는 한 10분정도 대화 코드만 잘 맞는다면 빠르게 친해질수있다고 생각듭니다.
그냥 헌팅술집에서 헌팅해서 만나가주고 살짝은 서먹서먹했지만 친해지니 스킨쉽 이 오가는 그런느낌
처음에는 스킨쉽 부분에서 살짝 아쉬웠지만 충분히 알아가고 대화를 하다보니 가벼운 터치와 내상입지 않을정도로 노력 해줘서 좋은시간 보냈네요.
단지 수위만을 위해 다가가시는 분들은 비추드릴게요.. 친해지는 시간에 비례하여 수위가 나온다는 생각이있기에 단타로 빨리 끊으시려는분들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