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 25
② 업종 : 타이
③ 업소명 : 홈런볼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꽃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급 달림신이 와서 업소를 뒤집어 보고있었습니다.
동구로 갈까 수성구로갈까 ..고민하다
안가본곳 으로 개척하기위해 홈런볼을 클릭했는데
매니저들 와꾸가 이쁘더군요 그래서 후기보고 사진으로 못담는 와꾸라그래서
바로 예약때립니다 10시타임 꽃님이 매니저로
코스프레 된다고 하네요 스타킹도 흐흣
그래서 사장님한테 교복에 스타킹 이벤트로 해달라하고
10시 도착 와꾸 ....사진..진짜 못담습니다 실물이 이뻐요 태국애같지가 않아요
남미애같아요 개맨족.... 몸매도 쭉쭉빵빵
교복입고있다가 씻으러 들어가니 벗고 따라옵니다
엄청 빡빡씻겨주네요 꼼꼼하게 다씻고 수건으로 닦아주기까지합니다 ..ㅋㅋ
그래서 아이갓잇 그러고 혼자닦고 침대쪽으로가니 여기누우랍니다 ㅎㅎ
다시 교복입고 스타킹신고 엄청나게 꼴립니다 ㅋㅋ 가위들더니 밑에부분 혼자 싹뚝 난 찢는게좋은데 ....ㅋㅋㅋ
내손을잡더니 손가락에 젤을 묻힙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손을 스타킹쪽찢은쪽으로 가져가더니
자기가 제손잡고 애무해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만져주고 비벼주고 ㅎㅎ
그러면서 애무 해주는데 위부터 흡입력이장난아닙니다 쭉쭉쭉쭉 쪽쪽쪽쪽
조루이신분 절대 못참습니다 바로쌉니다 ㅎㅎ 조심하시길
애무 시원하게받다 강강강 약약약 강강강 약약약 조절하며 시원하게 발싸 했습니다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좋고 엄청납니다 진짜 이제껏가본곳중에 원탑이라고해도 꼽힙니다
후기 왠만하면 잘안쓰는데 이번에 대만족 개만족해서 씁니다
배웅해줄때 홀딱벗고 배웅해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