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오뚜기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일끝나고 어떻게 휴식을할까 하다가 오뚜기를 다녀와봤습니다~ ^^ 예전부터 계속 째려보던 곳 인데 언제가지 하다가 드디어 가게 되었네요
업무상 시간이 많이 안나는 일을 하는터라 ,, 저는 하라 매니저가 상당히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하라매니저로 힐링A코스 짧게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먼저 위치는 길가에 있어서 찾기가 쉬워요 ! 골목으로 들어가면
주차할공간도 있어서 쉽게 들어갈수가 있었네요 샵에들어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 해주십니다 ^^
방도 아늑하니 편안하게 되어있고 가운을 갈아입고 긴장된맘으로 샤워를 빠르게 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3분정도 뒤 하라매니저
입장합니다 와 몸매도 엄청나고 와꾸도 아름다우시네요 태국사이즈 그이상인듯 합니다 위에서 부터 밑으로 애무를 받는데 혀놀림도 장난 아니고 매우 놀란나머지 제 똘똘이가 분출하려는 찰나 타임타임이라고
한뒤 화장실다녀온다고 하고 화장실가서 진정시켰어요 .. 애무만받다가 나와버리면 저의 7만원이 아깝기에 .. 애국가 2절까지부르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하라를 보니 다시 한껏 힘을낸 저의 똘똘이에 콘을 씌운후 하라의 밑부분에 휘둘러줍니다 진정으로 느끼는 하라에게 반해 정상위를
하다가 하라를 위로 올리고 여상으로 하는데 그만 마무리 해버렸네요 성격도착하고 사이즈도 대박이라 인기 엄청 많겠네요 !
최애업소로 등극 한듯합니다 자주가던 업소 사장님 죄송합니다 여기로 다녀야겠어요.. 너무 만족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다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