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친한 회사 사람이랑 술한잔후
집으로 가는 길에 먼가 아쉬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스타일에 예약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전화를 받습니다
남자분이어서 그런지 친절하시면서도 시원시원하시네요
집근처라 방문도 편합니다
문앞에서 노크 후 미나매니저를 기다려봅니다
솔직히 태국이라 와꾸 기대는 안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기대이상이더군요
동양적인 느낌보다는 서구적인 느낌과 살짝 태국의 느낌?이 같이 드네요.
키는 프로필에는 158이라고 나왔는데 조금 더 커보였습니다
어려서 살결도 보들하고 피부도 매끈합니다
가슴은 C컵정도에 빵빵한 엉덩이ㅋ
골반라인과 허리라인도 괜찮아서 실제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환상입니다. ㅎㅎ
어려서 그런건지 운동을 많이해서 그런건지
가늘지만 아주 탱탱한 건강한 다리였습니다
저한텐 아주 딱이더군요
어리고 하니 뭐 서비스야 어설프겠지했는데....
애무와 BJ 역립도 전문적인 스킬이 느껴지고 아주 열심히 ㅎㅎ
어느 정도 달아오른후 시작하는데
정자세부터 조여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저 진입만으로도 꽉 조여주는 느낌이
경험이 많지 않는 것이 느껴졌네요
좁은 입구인데다가 잘 느껴지는 후배위가 정말 꼴릿합니다.
젤을 바르지 않았었으면 걱정될 정도로 따뜻한 조임이 느껴지네ㅇ요^^
확실히 이런 점이 어린 매니저들이 인기 있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제대로 홈런 치고 나온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