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유리 1인샵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시간이 다가온다
가을석양을 바라보니 마음이 허전하다
통장 잔고가 아직은 여유있는듯해 달림을 결심해본다
요근래 자주 눈에보이는 업소가 있다
전화를해서 다정이라는 친구를 예약해본다
1시간후 가능하다고한다
ATM기에서 총알을빼서 장전부터하고 잠시 시간을 때운다
알려준호수로 가서 노크. 문이 열린다
이쁜언냐가 문을 열어준다
음료수마시며 약간은 형식적인 대화를하고
샤워를 한뒤 마사지를 받는다
마사지가 명절날 조카에게 용돈주고 받는기분이다
100키로가 넘는 나의 육중한 몸땡이를 마사지해준다는게
여간 곤욕이 아닐거라 생각한다ㅋ
마사지가 힘든지 숨소리가 거칠어진다
안되겠다싶어 그쯤에서 서비스를 요청한다
기본적인 서비스 자체가 매우하드하다
한국언냐치고 이정도면 대단한거다
하드한서비스는 글타쳐도 이 언냐 섭스하면서 본인이 느끼는듯 하다..
자지빠는데 흐느낀다 보지 빨아주는데 보지 구멍이 꿈틀거린다 시각적 쪼임이 보여진다 탄력적인 보지를 가졌다 클리도 빨기 좋고 빨아주니 부풀어오른다
하뵷과 부비 신공 ... 나도다 더 흥분한다... 난 싸려면 멀었는데 언냐 질질 싸기 시작한다.. 흐느낌이 커진다
뒷하뵷은 육덕진 엉덩이와 함께 자지끝에 감싸는 포근함이
장난아니다 ..까딱하단 훅간다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즐겨본다 아 너무 좋다 언냐도 좋아한다
교성이 커진다 순간 후후훅~찍 밥 숫가락에 넘칠만큼 나와버렸다 그녀의 깊은 엉덩이 골에 흘러내린다 정복한 느낌이다
순간 내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주 깊은 골에 싸줘야겠다
배웅받고 나오는길에 다시한번 통장잔고를 본다
다행이다 주말에 한번더 볼수 있을것같다
극강매냐 역립족 거대가슴족 흐느낌족 태평양 마인드족에게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