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단한 노력끝에 실장님과 통화후 나나양을 예약하고..
나나양이 있는 세븐에 고고... 업소 입성해서
지정해주신 룸으로 가고 문이 열리고 나나양이 환영해줍니다
너무 반갑다..첫 이미지 딱 내스타일이야....얼굴이 매우 청순하게 이뻐....
그렇게 첫인상을 즐달을 예감하며 호감은 200%
친근감 있게 편하고..왠지 자꾸 점점 빠져들어...
매력 쩐다쩐어...같이 샤워하고 나와 이제 사랑을 나눌시간....
침대에 누워 서로 눈빛 교환후 애무를 시작
너무 부드러워 그리고 너무 적극적이야...흥분지수는 이미 full 상태....
그렇게 목부터 가슴..무릎..허벅지...쌍알등..
그리고 부드럽게 시작되는 BJ.... 와 환장 하겠네....나나양..
그렇게 나나양의 애무가 끝나고 나의 애무 시전.....
나도 똑같이 목..가슴...무릎..허벅지..꽃잎을 탐하는데 와 정말~~
리얼반응 꽃잎을 탐할때는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는데..
흥분지수 폭발 직전..그리고 하나되는 순간
정자세로 진입하는데...깜놀깜놀..나랑 너무 잘맞아 느낌 완전..대박....
나나양도 급흥분...이어지는 옆치기...
나나양의 상위자세...그리고 마지막 후배위..
너무나 이쁜얼굴로 그렇게 느껴주니 너모너모 흥분되자너~
헤어지기 싫어지는....아쉬운 작별을 했네요..
아무래도 이제 세븐에 발길을 돌려야될꺼같습니다
실장님 자주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