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0.2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오뚜기
④ 지역 : 동구
⑤ 파트너 이름 : 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내를 받고 들어와 잇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하은씨가 들어오네요
170초반정도의 늘씬한 기럭지 나에게 딱맞는 하은이의 신장
모델스럽게 슬림하게 잘 빠져서 기분좋게 눈을 맞추고
얼굴은 20대초반의 나이에 맞게 청순하면서도 이쁘장하네요
첫인상에 흠잡을게 없었네요~
훌훌 벗는 하은이의 몸매가 매끈한게 어서 눕히고 싶더라구요
슬쩍 손이 이곳 저곳을 스쳐 가는데 장난까지 쳐가며 아주 희희락락!
본격적인 연애들어가기전부터 이래 적극적이니 기대가 되게 됩니다
일단 립서비스를 좀 받아보는데 스킬 화려합니다 잠자고 있던 세번째 다리가 물을주니 자라나네요
저의 터치도 잘 받아주고 반응도 좋습니다 역시 이건 그냥 스킬이 아닌것 같네요
여상위로 첫 삽입을 시도 해봣는데 조임감도 괜찮고 사운드도 좋습니다!!
찰진소리가 방 이곳저곳 울려퍼질때 자세를 봐꾸고 뒤에서 안고 가슴을 부여잡은뒤 시원하게 발사 시도를 하려는데 언니가 알아서 조절해줍니다.. 조금더 즐기자는 느낌?!
알겠다며 열심히 펌프질을 하는데 더이상 안되겠다며 시원하게 발사!! CD가 묵직하네요
이곳저곳 닦아주고 마무리로 살짝 립서비스를 느끼며~ 샤워 후 퇴장
반전매력을 가진 서비스의 강자 그녀에게 물을 빼앗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