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생각난 스타일 다녀왔어요
실장님이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시더군요
눈여겨보던 리사매니저가 예약이 가능하다고해서
처음으로 리사언니를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웃는 눈웃음에 순간 제맘이 설래더군요 흐흐흐
섹시하고이쁜 얼굴에 길쭉한 키와 가슴은 어찌나 크던지ㅋㅋ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같이 입장합니다
꼼꼼히 씻겨주다가 밑으로 내려와 샤워 BJ를 해주는데
환상그자체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지만 혀돌리는 솜씨나
당기는 솜씨는 정말 오랜만에 느껴봤어요^^
BJ만으로도 흥분이 절정에 다달아 싸겠더군요 ㅎㅎ
그리고 시작된 우선 리사의 꼭지를 입술로 당기자
정말 흥분한듯 살짝 신음소리도 냈어요
천천히 위에서 내려가 리사의 허벅지도 살짝 빨자 떠는 모습이~ㅋㅋㅋㅋㅋ
이어지는 리사씨의 애무 혀놀림은 최고네요 장난끼도많아서 계속 웃었던기억이 ㅋ
최선을 다하는듯 엄청 헐떡이내요 ㅎㅎㅎ
힘든 리사를 위해 바루 돌입 .. 삽입을 하는데 명기내요
넣자마자 쪼이는 힘이 제 똘똘이를 쥐여짤것같은ㅋ
펌프질 몆번에 토끼가 되는기분 ..후~~~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내요
명기에 신음소리까지 곁들이니 옛날 휴가 나왔을때
언니들 만나는것마냥 조절이 안됬네여 ㅜㅜ
탱탱한 힙을 만지며 시원하게 입으로 발사~~~~~~~~~
만족감 최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