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소녀시대 안마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재미는 물다이인것 같습니다
강남역 4번 출구쪽에 위치한 소녀시대 안마에 가니 실장님께서 반겨주십니다.
꼭 물다이 타는 언니로 해 달라고 요청을 드리니깐
물다이를 정말 잘 타는 언니가 있다고 하시면서 씻고 나오라고 하시네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한 때 강남에서 제일 유명했던 언니의 제자라고 합니다.
그게 바로 미나 언니였습니다.
얼굴은 청순하게 생겼고 맏며느리처럼 생겼는데
물다이 탈 때 보니깐 실력이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정말 감질맛 나면서도 중간중간 위험할 뻔한 고비도 있었는데 그 때마다 미나언니가
웃으면서 고비를 넘겨주었습니다.
미나의 물다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일단 힙바디라는 것을 타면서 핑크보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제가 엎드려 있으니깐 같이 엎드려서 슝슝~~ 하고 왔다갔다 하는데
일본 야동에서 보는 동작을 하더라고요
침대에서 서로 애무하고 빨고 하면서 장갑 끼고 연애 했는데 보짓살이 두툼한게 쪼임도 좋았습니다.
마무리 하고 나서 미나에게 혹시 일본에 있었냐고 하니깐 일본에는 여행만 갔지..
일한적은 없다고 하길래..
물다이 타는게 일본 야동에서 보는 듯하게 탄다고 해서 거기서 기술 배워왔나 하고 말하니깐
정말 크게 웃으면서 빵~~ 터지더라고요
오늘 정말 좋은 언니 만나서 즐겁게 다녀 온 것 같습니다.
미나의 기똥찬 물다이는 꼭 한번 씩 받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