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븐 실장님 추천 ★수지★
친구와 좀 이른 술자리를 갖고 난후
간만에 신호?가 와서~
근처 휴게텔로 가기로 맘을 먹엇습니다 ㅋ
(아무래도 안마는 비싸다보니..)
저는 아는 곳이 많지 않아서 어디로가야되냐 물엇더니
친구놈은 벌써 무슨 사이트 들어가서 보고잇더라구요
언제 가입한건지 회원가입도 되있네요 이시끼 ㅋㅋㅋ
저보다는 계급은 낮네요^^ 흐뭇
(이젠 그미친놈에 저도 끼게 됩니다..ㅋ)
어쨋든 친구놈이 최근에 가본데라고 대박친데랍니다
세븐이라는 업소고 여기 와꾸도 좋고 써비스
잘하는친구들 꽤잇다고 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 큰기대는 없었습니다. 처음가보는데라
실장님께서는 20살 영계라고
한번 보시라고 하더군요.이름은 수지라네요~
노크를 하고 대기하니 금방 문을 열어주는 수지
일단은 20살에 맞은 어려보이는 수지 귀여워요~
피부도 뽀얗고 슬램하니 몸매 잘 빠졌어요
샤워도 같이하는데 벗겨놓은 몸매가 더 예술임
슬림하면서도 볼륨이 딱딱 들어간게 몸매가
절 매우 불끈불끈하게 합니다 샤워받고도 비제이들어와서
냠냠 빨리다가 침대로 갑니다
침대로 가서 누우니 바로 들어오는 애무
그녀의 애무를 받으며 잔뜩 단단해진 나의 육봉,,,
그 앙증맞은 입으로 냠냠쩝쩝 맛있게도 먹어주네요
요 귀요미가 음란하네요 ㅋㅋ
받은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살짝 역립 해주고 바로 시작합니다~!
20살의 보지쪼임이 좋았지만 술을 살짝 걸쳐서그런지 잘안나오네요 ㅜ
그래도 있는힘껏 컨트롤해 깔끔하게 끝냇네요
이럴꺼면 좀더 긴걸 끈을까도 생각햇지만..
수지도 합격! 제만족도도 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