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타이스토리
④ 지역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김없이 저는 달리러 갑니다....
마사지도 받고 물도 뺴주는 타이스토리....
예약을 하고 방문해서 대기없이 빠르게 진행햇네요 ㅎㅎㅎ
방으로 가서 잠시 기다리니 언니가 입장합니다
키가 160초중쯤 되어 보이며
그냥 딱 봐도 튀어나온 가슴이 인상적입니다.
얼굴은 개인적으로는 귀엽게 느껴졋으며
이름을 물어보니 '야야'라고 합니다.
일단 와꾸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미모도 괜찮고 몸매도 좋고 ㅎㅎ
마사지스킬은.. 최고인것같네요~~뭉친 뒷덜미 근육을 풀어주시는데~
흠잡을때 없는 최고의 마사지 스킬~~기분좋게 마사지 받고 서비스!
언냐가 상탈하는데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풍만한 가슴과 쏙들어간 허리 빵빵한 엉덩이..
가슴애무를 시작으로 짧지만 강렬한 비제이를 선사해줍니다.
언냐가 올라와서 핸플을 하는데 이미 달궈진 제 동생넘이 참지 못하고 바로 분출하네요...ㅎ
슬림한 몸매에 와꾸도 괜찮았는데 마인드와 서비스까지...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