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골드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행을 계획중이었는데 실패 ㅜㅜ...짜증이 나있던 찰나.
무얼할까 고민하다가골드 실장님께 여쭤보니
예진을 추천해주셔서 콜~! 골드로 달려갔습니다!
기대하던 예진 등장!!
땡그란 눈에 와꾸 빠꾸없고 몸매 지리는 언니 발견!!!!
애교섞인 목소리에 제 존슨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네요!!ㅋㅋ
이쁜 와꾸와 몸매에도 불구하고 정말 완벽한 압실력을 지니셨어요!!
마사지를 받으며 제 여행 망가진 여행계획을 보상받으며 행복해 하고있는데
그 이쁜 와꾸가 저를 막 빨아주는데 이건 머 야동같은 느낌이 제대로!!ㅎㅎ
제 존슨을 아껴주며 사탕같이 요렇게 저렇게 빨아주며
제 붕알을 살며시 만지며 후루룹 빨아주는데
1차위기!!!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일부러 예진을 쳐다보지도 않고 참으며 위기 통과!!
그러다 갑자기 목까시 느낌이 확오는데 아 애국가로는 도저히 참을수 없을 2차위기 등장!!
정말 힘들게 버티고 버티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슬픈일을 생각하며 2차위기 겨우 모면.
그렇게 시간이 가다가 최고의 위기 그 아리따움 얼굴로
제 얼굴가까이 가슴을 빨아주며 존슨을 흔들어대고
다른한손은 붕알을 만져주는데 아 도저히 안되겟어서 발사를....
그리고 민망해하는 저를 향해 활짝 웃어주는데 정말 행복했습니다~!
예진 또 한번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