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마사지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수아 접견
이언니 예약하기 진짜 힘들었어요
4시간 정도 기달렸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손댈곳 하나 없는 언니입니다.
보자마자 깜짝놀라 자지러졌습니다
천상여자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군요
이런 외모에 이런가슴까지.. 타고났네
이쁜 와꾸에 존슨을 삽입하고 목젖까지
쑤셨습니다.
크헉크헉 되는 소리와 물뭍는 소리..
입보지인줄 알았네요
그 후 c컵인 슴가좀 빠르게 빨고
장비착용하고 바로 눕혀놓고 꽂았습니다.
총 연사로 바꿔놓고 쏠때 방아쇠가 따다다다닥
나가는거처럼 펌프질을 했는데
몸을 베베꼬면서 어찌할줄 모르더군요
그래서 더빠르고 강력하게 따다다다다다다닥
쳤는데 보지에서 물이 쫙~!나오진 않았구요 ㅋㅋㅋ
많이 젖어있긴 했습니다.
열심히 펌프질하다보니
거의 나온거같아 급하게 발싸해버렸네요
뭔가 아쉬움이 남은듯..
좀더 오래하고싶었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