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대생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둘러보다 여대생백마에 마샤매니져가 정말마음에들어오더군요..
마음에들어 전화를걸어 예약을잡고 지하철타고 빠르게 이동하였습니다!
역에내려 실장님꼐 전화를드리니 고급세단으로 픽업을와주시는 센스^^ 감사드립니다
차에올라타 실장님과 인사를드린후 간단하게 설명을듣고 혹시나 마음에안들겨우 초이스도 해주신다며
걱정 마시라고 하시는 실장님 응대또한 정말 좋았던거같습니다
요금을 지불하려고하는데 실장님께서 또 할인까지..^^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호실을 안내받고 떨리는마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문을열고 방안에들어가 마샤를 처음 마주하였는데
약간 아담하다고 해야하나..? 160초중반되는 비교적 아담하면서 피부도 새하얗고 몸매가 정말 볼륨감 넘쳐버리는
마샤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간만에 내상없구나! 속으로 생각하고 입장하였습니다
저번에는 가니 인사도없고 서비스도 엉망이고 해서 한동한 이용안하려고했지만 오늘은 정말 좋은 만남이였습니다
방안에들어가 짧은 대화를나누고 샤워실에들어가 씻고 나와 본격적인 애무와 연애를할때엔
마샤는 서비스나 마인드부분에 대해선 빼는거없어 정말 적극적인아이였습니다 . 장단키뺴는거없이 진한키스부터 시작으로
목부터 가슴 그리고 점점 밑으로내려가 사타구니를시작으로 제존슨을 흔들어주면서 비제이를해주는데 실력도 아주굿이네요
예민해진 머리부분을 압을 이용해 공략하며 빨아주다가 혀로 구멍부분을 살살 굴려줄때 정말짜릿짜릿 기분좋아
저도 모르게 머리잡고 쑥~집어넣으니 바로 목까시로 연결해서 받아주는 마샤 서비스 아주좋았습니다
가슴도 크고 몸매도 아주좋은 마샤.. 본격적으로 CD를 장착하고 정상위를시작으로 박음질을시작하는데 반응또한 역시좋습니다
야릇한 신음소리와함께 가슴으 문지르며 저를 와락끌어안고 다리로 감싸며 흐느끼는데 상황이 정말 야동보다 더 야릇하고 끈적이더라구요
자세를바꿔 여상위로도 한참을 서로 껴안고 박음질을하다 자세를또한번바꿔 뒤치기로 강강강 박음질을하다
마지막은 또다시 정상위로 바꿔 박음질을하다 시원하게 마무리하였는데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않는 마샤 정말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