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네이버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용하고 조금 늦게 후기를 올려봐요~ 저날에 우리 가게 사람들하고 회식을하고
막상 갈려하니 달리고싶더라고요 ㅋㅋㅋ약소하게 한잔먹고 안달리고가면 집에서 ㄸㄸㅇ나 칠거같고
오늘 오랜만에 달려보자 생각들어서 사이트로 이동햇더니 친숙한 이름의업소가 잇떠라고요~
전화를 해서 추천을 좀 받을려고 물어보니깐 '쿠키'라는 애기를 추천해주더라고?
사진을 보고는 긴가민가 했지만은 추천을 받으니깐 믿고 한번 볼려고 갔습니다
가서 실장님이 안내를 차차 알려주시고 올라가서 저는 노크똑 하니깐 문이열리는데
보통은 사진이 실물보다 이쁘잖아요? 근데 실물이 더 나은 경우도있더라고요
물론 제눈엔 그럴수도있습니다만 태클은 달아주지말아주세요
무튼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나았고 약간 눈웃음 치면서 웃는모습이
정말 너무 귀엽더라고요 조금 더 놀랐던건 한국어를 생각보다 잘하더라고요
원래는 막 영어쓰면서 그래야되는데 거의? 알아듣고 말도 쪼끔 해가지고
첨부터 금방 친해진다라고해야되나 맘이 풀리더라고요 그러고 샤워서비스를 받는데도
먼저들어가서 있는데 뒤에들어오는데 어우.. 몸매가.. 보자마자 똘똘이가 가만히 있질 못하더라고요
샤워서비스 받는데도 약간 위험할뻔 했는데 침대에 올라간지 20분도안되서.... 호호호호
서비스가 남다르더라고요 서비스도 잘해주는데 마인드는 애인모드가 잘 장착되있더라고....
첨에는 안볼려고했지만 뭔가 뜻밖의 수확이랄까 물론 달림을 하러 온거지만은
시간이 남아서 앉아서 이야기 좀 나누는데도 시간가는줄모르고 재밌게이야기도 할수있고
좋은 추천받고 좋은 경험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