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역1번출구 도보10분
⑤ 파트너 이름 : 하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나 받아볼까~ 싶어서 가까운 에이스를 찾았습니다
아주아주 시원한 마사지와 후끈한 서비스가 있는 곳이죠
제가 접견한 매니저는 저번에 한번봤던 하늘이입니다
우연찮게 시간되는 언니가 마침 하늘 매니저
와꾸는 발랄하고 상큼한 느낌을 줍니다 이쁩니다.
밝은 이미지 덕분인지 손님 입장에서도 텐션이 올라가네요.
몸매는 살짝 슬림에 비컵 바스트!! 옷을 벗고 이제 샤워를 하러 갑니다.
미리 물온도를 맞춰서 샤워 할수있게 조절 해주는 센스 하늘이...ㅎㅎ
샤워 온도 타임 깔끔하게 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마사지 역시나 잘하네요 온몸이 시원해지는 마사지였네요
게다가 어제따라 손길이 어찌나 야시시한지 정신 못차리겠더라고요
쿠퍼액 찔끔나오기 시작할때 서비스 훅훅 ~
남은 시간은 즐거운 시간 보내야죠
후끈한 힐링서비스 타임!
비제이 오래도록 해주고 핸플때의 스킬도 참 좋습니다
기분좋게 발사합니다 화끈한 달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