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솜사탕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NF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날때마다 찾고 있는 솜사탕입니다. 솔직히 그래도 가장 서비스 마인드 괜찮은 언니들이 있는 곳 중의
한 곳이 바로 여기가 아닐까 싶네요.
저의 경우 한번 보고 마음에 드는 언니가 있으면 지명 삼아 꾸준히 보는 타입입니다.
NF언니들만 보는분들도 계시는데...
솔직히 오피 엔에프는 복불복의 성격이 강해서 좋게 걸리면 즐달이지만 잘못 걸리면 평달 이하인 경우가 있지요.
그때는 정말 돈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들더군요. 그렇지만 이번에는 실장님이 강력하게 추천하시길래 예약되는언니도 없고해서
밑져야본전이다싶은 생각에 엔에프 선택했습니다
오순도순 대화를 나누면서 분위기 무르익어갑니다.
얘기를 하다보니 오피는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뭔가 정복감(?)같은게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구요
와꾸는 실장님말씀처럼 듣고봐서그런지 원더걸스 선미(살짝) 생각나게하는 비쥬얼에 전체적인 분위기는 요즘여성답게 개성있어보입니다
몸매는 슬랜더이면서 너무 빈약하지않은 적당한 볼륨감과 함께 제가 원하는 몸매였습니다
서비스는 오피처음인지 소프트하지만 정말 열심히 해주는 착한 마인드 때문에 므흣합니다.
괜찮습니다. 이쁘고 개성있는 와꾸에 이정도볼륨 몸매라면 소프트한 스킬 정도는다 용서가 되지요.
지명하나생겻다싶었는데 갯수제한이 있는것같더라구요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번도 즐겁게 무사히 발사하고 끝나네요
자주보고싶은 볼매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