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틀전 방문했던 후기를 지금 쓰게되네요
날짜는 21일이였고 헬요일에 지쳐서 힐링좀 하고자
퀸캐슬의 프로필을 보다가 앤이란 언니가
궁금해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젠더를 처음 접해보는거는 아니기에
실사만큼 괜찮았으면 좋겠다는 기대로
알려주신 앤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키는 적당히 160초중반정도되고 슬림한데 바스트에는
볼륨이 빵빵하게 있어서 꼴릿하고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C컵으로 크기 우수!
얼굴은 귀여우면서도 섹함이 풍기게 이쁩니다
실사로 봤던거보다 실물이 더 나은듯합니다
샤워를 하기위해 서로의 옷을 벗는데 각선미가...크.....흐.....
잘록한 허리라인 날씬한 다리라인 이쁩니다
그녀에게 씻김을 받고 샤워실에서 섭스를 받아봅니다
적당히 존슨애무,, 정성스런 BJ 이정도면 애무치고는 잘해주는거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침대로 가서 부드럽게 다시 시작되는 애무에 존슨이 많이 성이나버렸네요
콘돔을 끼우는데 요기서 살짝문제가 생기네요 제가 기준보다는 조금큰
사이즈라서 언니가 잘 못끼우네요 ㅠ.ㅠ 그래서 제가 달라고해서 해보는데
잘 안들어가지네요 ㅠ.ㅠ 그러다보니 존슨에 힘이빠져서다시 원상태로 복귀 ,,,,,,,,
좀 민망한 상황이 되버렸네요 그런데 언니 바로 BJ시전해서 시동걸리도록 해주네요
시간이 좀 애매해서 새걸로 끼우고 정상위,,가위치기,,토끼자세,,후배위로 마물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낙에 이쁜 언니를 좋아해서 정상위나 여상위할때 기분이 넘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