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보던 사이트에 뉴페가 있길래 집도 이근방이라
실장님꼐 예약후 방문 하고왔습니다 뉴페라그런지
예약이 꽉차있더라구요 간신히 일찍부터 연락해 보고왔네여 ㅠㅋ
코스는 마사지 30분추가해서 a코스 주간가로 결제를 했구요
마사지매니아인데 웬만해선 극찬은 잘안하는편인데
끝내주게 시원합니다 ㅋㅋ
안내받은 방으로 이동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먼저 했어요
다시 방에서 대기를하는데 실장님이 미리 5분정도 대기하셔야될거같다고
음료수랑 재떨이를 주시더라구요 마사지사 싱글벙글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며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ㅋㅋ 아프지는 않는지 압은 어떻게 해줄지
말씀을 해주셔서 원하는 부위를 말하고 그부위를 집중적을 받았습니다
세밀하고 꼼꼼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진짜 마사지맛집이라는거,,
잠들뻔했는데 소이매니저를 버기위해 참았습니다 휴..^^
그렇게 본 소이 매니저 키도 아담하고 비컵?정도 되네요 살도 부드럽고
등에 타투가 매력적인 언니네요~ 말도 참 상냥하고 귀엽게 하고
소통도 잘되었습니다 그냥 이업소는 전체적으로 친절한거같아요 ㅋㅋ
사진이랑 다를것도 없었구요 내상을 많이 받아서인지 조마조마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즐달하고 왔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다음번 방문때는 후기할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