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에르메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다시 찾은 에르메스~~ 실장님에게 전화걸어 매니저 컨택도중 새로들어온 지나매니저를 소개받아 컨택하게 됬습니다
프로필을 찾아보니 와꾸 몸매 너무 맘에들어서 바로 예약후 찾아갔습니다 ㅎ 실제로 접견후 놀랐네요 진짜 이쁘네요 몸매도 너무 맘에들고
잘 컨택했다는 마음이 생길정도로 좋았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신이납니다 그렇게 들어가 몇마디 해보니 가라오케 출신이라고 하던데 정말
한국말잘하고 애교도 많네요 일단 말이 잘통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ㅋ
이쁜데 귀엽기까지 하니 서비스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재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 귀여운 제니매니저가 주는 달달한 물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bj 받는데 이야~ 할줄압니다 박살나네요 ㅋ 박살나는 bj 좀 받다가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ㅎ
샤워하면서 본 뽀얀 속살을 만지며 애무를 받고 만지기 좋은 이쁜가슴을 만지면서 저의 곧휴를 빨아주고있는 제니를보니 벌써 나올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ㅋ 아~글적고있으니 또 생각납니다 ㅠㅠ 우리애교많은 이쁜제니가 보고싶군요ㅋㅋ
그렇게 바로 제가 지나를 눕혀 제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달달하네요 ㅋㅋ 신음소리도 달달하니 죽여줍니다 ㅋ
애무만 할수없죠 바로 본겜 들어가야죠 ㅋ 옆치기부터 시작하는데 쪼임도 좋고 소리도좋고 몸매도좋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짜릿함 ㅋㅋ
뒤치기와 앞치기 를 바꿔가며 그 쪼임을 느꼇습니다 ㅎ 지나도 같이 느끼며 좋아하니 한층더 흥분이 됬어요 그 신음소리 다시 듣고싶네요 ..ㅠ
그렇게 입싸로 마무를 하고 지나매니저는 시러하지도않고 오빠 잠깐기다려 하고 웃으며 화장실가서 가글하고 옵니다 ㅋ 이런 마인드 너무 맘에듭니다
시른내색하나없네요 화장실갔다가 오면서 오렌지주스한잔 들고옵니다 웃으면서 건내주는데 안마실수가 없습니다 ㅎ 그모습이 너무 이뻐서 마셔야죠 당연히ㅋ
옆에꼭붙어 앉아서 한국말로 웃으며 얘기하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ㅋㅋ
오늘약속시간이 있어 긴코스못보고가는게 아쉽네요 약속을 취소할수있으면 취소라도 하고싶네요 ㅋㅋ 같이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인사하고 나가려니
오빠또봐 하며 안아주는데 조만간 보자고하고 나왔습니다 ㅋ 정말 조만간 재방할려구요 다시갈때는 롱~~타임으로보자 제니야 ㅎㅎ
제니매니저 만나고 난 후기 이까지 쓰겠습니다 ㅋ 글솜씨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ㅋ 직접 접견해보시면 아실겁니다 ㅎㅎ 후회안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