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래방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캔디 지금은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좀지난 후기임니다
일욜낮술하고 기분도 좋고
물도뺄겸 빨래방전화해서 바로볼수있는 처자
캔디 예약하고 시간대맞게 도착해서 건물에
붙어있는 뼌의점에서 카페인 드링크제 하나마시고
올라갔습니다
들어가니 캔디가포옹해주며 반겨줍니다
궁디만지니 노팬디ㅣ네요 벌써 좃습니다
두번째 접견이라 아는체해주네요
키스 찐하게 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양치하면서 존슨을 캔디 엉덩이골 사이에 비벼봅니다
그러니 캔디가 제껄 만지작 만지작하며 같 이 양치합니다
너무꼴려서 후다닥 씻고
침대로 갔습니다
바로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첫탐이라 그런지 물이 줄줄나옵니다
보지를 침범범으로 만들고 스텐딩으로 비제이 받아봅니다
하하 급했는지 캔디 입안에 분출하고 말았습니다
크 투샷안했으면 어쩔 뻔 ㅋㅋ
술머으면 오래싸는데 어쩐일인지 캔디랑 하면 금방 신호가
와버려서 큰맘먹고 투샷하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한번 물을빼서 그런지 두번째는 여러체위로 다양하게 즐겼습니다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 서서하기 조그마한 쇼파에서도 하고
마지막은 침대끝에 붇잡고 업드리게 한디 두치기로 십분넘게 한거갔습니다
캔디도 지ㅈ치고 저도 지치고
시간이 다되서 콘빼고 캔디입으로 하는데 오우 아주 입보지네요
마지막 체력까지 방전시키고 집에와서 꿀잠잤네요
캔디지명으로 삼아 자주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