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영계] 뽀르노 한편 찍고 왔습니다. 내용 필독하세요
① 방문일시 : 평일 야간
② 업종 : 강남 안마
③ 업소명 : 소녀시시대 안마
④ 지역 : 강남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역 4번출구에 근접해 있는 소녀시대안마를 다녀왔습니다.
4층으로 올라가니 실장님들께서 안내를 해주시고 언니들 몇 명 설명을 해줍니다.
와꾸녀도 있고, 서비스녀도 있는데 저는 어린 언니로 미팅했습니다.
인영언니를 한번 보시면 좋아할 것이라고 실장님께서 이야기 해주시고
샤워실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샤워를 깨끗하게 하고 나오니 잠시 쉬실동안 방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티비를 보고 있다가 실장님 안내를 받고 인영이 보러 갑니다.
인영이는 아직 20대 언니로 보여지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애인모드가 너무 좋아서 처음 앉아서 담배필 때부터 느낌이 좋았네요
옆에서 뭐하나 더 신경써 줄려는 모습과 가슴이나 허벅지에 대한 터치에 대한
거부반응이 없습니다.
씻고나서 물다이를 받았는데 인영이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서비스를
잘할줄은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똥까시를 예술적으로 빨아버리고..
입안으로 훅훅 집어 넣고 회오리처럼 빨아버리는 스킬
전립선을 혀에 힘을 주어 애무하면서 마사지해주는거라고 하는 애교스러운 인영이
왜이렇게 잘 빠냐고 물어보니깐 야동보고 많이 연습했다고 합니다.
또한가지는 인영이는 남자랑 섹스할때 분위기가 맞으면 너무나도 느낌이 좋고
흥분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격한 섹스로 인영이와 함께 정말 뽀르노 한편 찍은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드립도 치고...
신음소리도 간드러지면서..
떡감형의 그 몸매가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