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일전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엄지척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세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평소 눈여겨보던 업소를 탐방하고 이제서야 여기 후기를 한건 올려보려합니다!!
아니 프로필 실사보는데 급 꼴리데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몸매좋고 슬림하고 키크고 이런 매니저들 플필실사봐도 그닥 그냥 무던하게 넘어가던 존슨이
자기 이상형이나 타입이면 왠지 발딱서는.
그냥 플필일뿐인데 발딱서는게 반응이 팍 오데요
주저없이 전화걸었습니다 프로필 보려고 내리던 찰나에 노장갑 발사가 가능하다는 문구가 ^^
매번 마른 매니저들만 보다가 지겹기도하고 루즈하기도해서 실장님과의 면담중 살짝 육덕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오히려 그게 더 저를 자극시키데요
저는 바로 예약을 ^^
도착해서 간결하게 대화나누는데 어립니다
사실 휴게에서 어린친구 만나기 힘든데 가보면 죄다 프로필이랑 다르고 아짐들 많은데 진짜 어려서 반전이 있었네요
피부도좋고 실사그대로네요
육덕미가 있는건 실장님 말이 맞구요 키도 작고 글래머 스러운게 바스트는 c컵 출렁 이는 무빙감 쩝니다
저는 바로 가슴부터 애무 시작해서 바로 소중이까지 혀로 타고들어가서 맛을 봤는데 확실히 영계가 다르긴하네요
그리고는 위에서 흔드는 젊은피 세인양. 잘흔들어요~
당하고 있다가 노장갑이니 한참 끓어오르는데 확 질러벼렸습니다
이미 질렀는데도 한참을 위에서 흔드는 세인양 워 워~ 시간만 더 허락됐다면 저는 분명 연장했을듯
아 대박입니다 진짜 ( 연애감 , 떡감 , 애인모드 ) 이 가성비에 이정도면 연장안하는게 이상할정도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상황에 ^^;
이번엔 업소도 업소인데 매니저를 건진게 진짜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