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9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뉴쥬비스
④ 지역명: 대구남구봉덕동
⑤ 파트너 이름: 안젤라
⑥ 휴게텔 경험담: 이곳저곳 후기참조하며 조용히 다니는 1인으로써 친구와 토욜약속이 파토나고 일욜날 만나기로하여 만나 한잔먹고
여기저기 아는곳 전화를 걸어보다 당첨된 뉴쥬비스 . 예전한국매니저들있을때부터 다녔던곳이라 인증생략으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여긴.다니던곳이되서 매니저는 그냥 사장님이 알아서 해주시는대로 받는곳이라 의심없이 예약시간대로 도착하고 입성합니다
가볍게 인사후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입실 계산까지 마무리하고는 사장님께서 고민하시는듯 저를보여 살짝웃고 서계시길래 왜그러냐 물으니
뉴페도 괜찮고 안젤라도 괜찮고 에밀리도 괜찮은데 누굴 해드려야될지... 그러시며 서있다가 그냥 안젤라함 받아보세요 라고 하시길래 저또한
아네 ~ 뭐 저야 사장님이 알아서 해주셧으니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대기합니다
담배한대 필려고 하는데 똑똑똑 소리와함께 문이 열리고 들어오네요 와우 ! 늘씬합니다 . 피부 백옥같습니다 . 뽀얀색피부에 분홍빛.시스루홀복 까만색
란제리가 훤히 비치네요 +_+ 물었던 담배 다시넣고 탈의하고 샤워 서비스진행
몸닦고 누으니 백마언니 바디를 탑니다 아쿠아를 쭉쭉 바르고 외국인바디는 첨받아보네요 ㅎㅎ
적당한 무게로 누르며 미끄러지듯 왔다갓다 나름 몸도풀리며.느낌도좋고 아 ~ 뭐랄까 그런느낌잇잔아요 ㅎㅎ
뒤집어 눕고 또다시 스믈스믈 ㅎㅎ 신호가 와서 중간하차 시키고 본게임 돌입 . 흥분한 나머지 역립부터 해버렸네요 어느세 꽃잎까지 갓다가
다시 ㄱ ㅅ 쪽으로 올라가서 키스까지... 과감하게 저를잡고 돌려눕히네요 몸위로 올라와서 키스부터 순서대로 내려갑니다
손기술도 아주 좋네요 우리형을 애무하며 내 ㄱ ㅅ을 손끝으로 터치하는데 저도 모르게 플리즈 ㅋㄷ이라고.해버렷네요 ㅠㅠ 웃으며 장갑을끼우고
여상위를 시작으로 3~4가지기 자세로 하다가 내가젤선호하는 ㄷㅊㄱ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간을 보니 20분정도가 남더군요 샤워를 간단히 하고 앉아 담배를피고나니 오빠 마사지? 라고 합니다 남은시간 10여분 받을까 하다
그냥 노 토킹어바웃 이라고 하고 아주 간단한 한국어를 하길래 이런저런 말을해보니 이해는하는거 같더군요
짧은 영어와 한국어를 썩어가며 대화를 하다보니 타임이 울고 주섬주섬 옷을입고 마지막 키스 하고 나왔습니다 .
사장님 오셔서 문열어 주시며 .. 휴게쪽으로 광고를 옴기셧다고 말씀하시길래 왜 옴기셧냐니까 그냥 웃으시네요 ㅎㅎ
번호가 있어 다행이지 . 사이트봤음 . 없어졌다 생각했을거에요 .. 문닫지 마시고 번창하세요 잘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