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미라매니저가 마음에 들어 다녀왔어요
제일 좋았던게 몸매!
두번째 와꾸!
웃는모습도 참으로 아름답더군요
미라언니가 뭐라뭐라 하는데
도통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좀 아쉽
키스로 분위기좀 달구고 애무진행!
바로 사까시부터 하는데 흐흐흐헉ㅋㅋ
느낌을 정말 많이받음ㅋㅋㅋㅋ
그리고 역립으로 가슴애무좀 해주다 콘돔을
끼고 정상위로 삽입할려고 하니
알아서 다리 쫙 벌려주는 센스! 최고였어요
박다보니 수량도 풍부하고 반응도 굿!
나올랑 말랑거릴때 쯤 스톱시키고
가슴다시 만지고 빨고 하면서 똘똘이를
다시 죽인다음 후배위로 진입해
미라매니저 등보면서 펌픵!!
그러다 미친듯이 강강강으로 하니
느낌이 바로 또 와서 그냥 마무리 지었습니다
미라매니저한테 감동받고 빠이.ㅎㅎㅎㅋㅋㅋㅋㅋ
하드한 언니 찾으시면 미라언니 추천한번 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