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주동안 스트레스 쌓인것좀 풀러 여행을 다녀왔는데
오히려 스트레스가 더 쌓여서.. 결국엔 안마가서 스트레스풀러 다녀왔네요 ㅋㅋ
일찌감치 방문해서 실장님과 스타일미팅도 하고
샤워후 아이스티한잔 마시면서 의자에 앉아있을때 이 편안함 ㅋㅋ
언니를 보러가기직전의 이 기다림이 왜이리좋은지 크크~ 어느덧 시간이되서
복도로 들어서니 헤라가 데리러 왔군요~
와꾸가 상당한 주간조...헤라, 솔직히 제 기준으로 너무 제스타일인지라
보자마자 헤벌쭉 하고있으니 빵터져서 웃으면서 저를 끌어당기고는
복도에서부터 키스세례를 ㅋㅋ 와꾸도 와꾸지만 몸매도 지리네요
야한차림의 복장에 C컵의 이쁜 가슴~
그렇게 무릎꿇고 BJ까지 해주면서 핫하게 제몸을 달궈주는데 눈을 돌려보니
사방에 정신없이 떡치고있는 광경이 와..
이게 진짜 떼X현장이네.. 4:1로 애무받는사람, 2:1로 떡치는사람,
2:2로 떡치는사람~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저도 헤라랑손잡고 한쪽에서 자리잡고 서로를 집중해서
탐닉하고있으니 두명의 서브언니들이 합세하고
제 등과 젖꼭지를 동시에 자극해주면서 야한 섹드립과 함께 중요부위공략을..
한동안 애무받으면서 사정직전의 위기까지 갔다가 조용한곳으로 이동해서
69자세로 꽃잎애무하며 실컷 애무해주다가 여성상위 자세로 떡 시작 ㅋㅋ
저를 야릇하게 쳐다보면서 허리를 서서히 움직이다가 위아래로 방아찍기 시작하는데
가슴이 격하게움직이는 모습이 상당히 자극적이었네요, 쪼임은 또 어찌나강하던지
금방 발사신호가와서 정자세로 얼른 자세바꾼후 시원하게 발사하고 방에서 쉬다가 왔습니다
클럽이 너무 자극적이여서....다음엔 투샷으로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