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따뜻한 국물도 생각나고... 그것도 생각나고...
이 모든 해결은 즐달밖에 없다 생각하고 사이트를 보던중에 버블에 메리가 재등장했길래
전화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어떻게 알고 예약을 했던지... 메리 접견은 쫌 오랜시간을 기다려야했네요ㅠㅠ
스트레스 해소 즐달위해 기분좋은 마음으로 차분히 시간때울때를 찾으로 다녔지만...
역시나 근처 카페.... 커피를 마시면서 예약시간을 기다렸네요...
어느덧 예약시간이 다가와서 실장님께 다시 전화를 드리고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면서도 콩닥콩닥 거리는 마음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배드에 앉아서 긴장되는 마음에 음료 하나 마시고 있는데.... 똑똑 들어 옵니다...
보자마자 얼른 샤워를 하러 가고 싶다는 생각뿐~ 벗은몸매를 빨리보고 싶었네요~~ㅎㅎㅎ
오케바리~~~ 예상과 같이 벗은 메리의 몸매를 보니 더욱더 죽여줍니다~
샤워를 하면서 슴가로 부비부비!! 소중이가 벌써 흥분을 하기 시작하네요
샤워도 꼼꼼히 잘 씻겨주시고 맛보기 bj도 해주네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메리도 뒤따라 나와서 제 옆으로 밀착해주시고!!
그렇게 시작되는 애무!! 키스부터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어린나이에 이런스킬이.....
애무받는 내내 흥분도가 가시질 않네요...
삽입을 하는데 어린나이라 좁보에 살짝 당황했지만!! 살살 들어가니 좁보의 문이 서서히 열리네요!!
그녀의 좁보가 서서히 제 소중이를 받아들이면서 위아래로 붕가붕가 열심히 합니다!!
달아오르는 흥분도가 가시질않아 땀좀 흘렸습니다.!!!
너무나 참기 힘들어 자세를 여상위로 바꿔 다시 도전합니다!!
메리가 움직일때마다 떡방아 찍는소리가 쫙쫙 감기네요~~
허리돌림도 장난아니고 그뒤에 울려퍼지는 야릇한 신음소리도 진짜 끝내줍니다 ㅎㅎㅎㅎ
그 소리에 참지 못하고 발싸하고 끝....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진짜 오늘 마음 허전했던거 메리의 서비스 덕분에 제대로 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