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오산
④ 지역 :서울
⑤ 파트너 이름 :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비나씨 맛좀보러 갔다왔습니다
늘씬한 몸매와 탄력있는 탱탱한 가슴이 굉장히 매력적인 매니저네요
바로 동반샤워하면서 부비부비좀 하다가 바로 매트로 고고
침대에 누우니 정성스레 삼각애무부터 시작해 bj를 해주네요
bj를 꽤 오랜시간 해줍니다 역립족인 저는 69를 요구했더니
제 얼굴에 비나의 소중이를 갖다대네요 클레토리스에 혀가
닿는순간 허리를 굽히면서 몸을 튕기네요.. 엄청 민감한가봐요..
그런거 좋아합니다 저는.. 더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그것도모잘라 비나를 눕힌다음 본격적으로 역립을 해줍니다..
가슴부터 해서 클레토리스 만져주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애무애무애무애무.... 나는 더 하고싶은데 비나가 저를 당기더니
제 똘똘이를 잡고 삽입을 시도하네요.. 들어가는 느낌 아주 죽여주네요
아아..소리와함께 시작합니다 늘씬한 몸매에 생각보다 좁은 소중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헬렌매니져 신음이 굉장히 큰 편이네요..
헬렌의 신음소리에 박자를 타며 펌프질을 하다가 여상위 후배위
옆치기 여려자세을 바꿔가며한참을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 짓습니다
어우 오늘 컨디션이 좋았는지
꽤 오래 했더니 너무 피곤해서 바로 옆에 누웠는데.. 엉덩이쪾이랑
허벅지쪽이 침대가 굉장히 축축합니다... 다젖어있네요
빼는것 없이 아주 잘받아주는 비나
마인드 써비스 와꾸도 괜찮아요 그리고 비나신음소리 애간장 녹이네요 오랜만에 즐달했네요
그냥 돈만 내고 연애만 하고 나오는게 아닌 것같은 느낌에
훨씬 즐거운 달리가가 됬네요 ㅎㅎ 다음번에도 오늘처럼
비나씨을 꼭한번 더보려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