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리얼스웨디시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웨디시를 한번 경험하고나서부터는 그지역에 스웨디시만
찾아보게되는거같습니다 ㅎ 주말에 친구와 함께 동네에서
술을 마시고
나이트에 갔다가 새벽까지놀고 친구집에서 하룻밤자고
일어나서 간단하게 라면끓여먹고
마사지나 받으러가자 권유했는데 친구는 휴게나 오피가 땡긴다는군요
서로의 의견충돌로 친구는 놀러가고 저는 리얼스웨디시 검색해서 가기로
예약을 마치고 그냥 집에간다고하고 친구집에
조금있다가 나와서 도착하여 미나관리사라는분을
보게되었습니다
패드에 누워서 마사지가 시작되고 향이 아주 좋은 따듯한 오일을 가득
발라주면서 목을 중심으로 등 허리 힙옆쪽 허벅지 종아리로
차근차근 이어지면서 굉장히 부드러우면서 딥한 밀착감으로 진행해주시는데
역시 스웨디시 만큼 야릇하고 므흣함있는건 없는듯합니다
어찌나 시원하고 부드러운지 앞뒤로 그렇게 스무스하게 마사지를 다받고
온몸에서 느껴지는 촉촉한 오일향과 푸석푸석 해진 나의몸이 점점
부드러워지는것도 좋고 뭉처있는던 근육들을 모조리 풀어주고
대화를 통해 힐링까지돼다보니 너무 만족했습니다
므흣함을 잘살려주셔서 그짜릿함은 몇일 지나고도 기억할수록 기분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