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하릴없는 휴무날을 맞이하여 느지막하게 일어나
어디갈까 고민하다 가깝고 내상당한일이 없어
가끔달리는 젠더업소 퀸캐슬에 전화를 go
저는 무조건 이쁜애로 해달라하니,
얼굴도 귀엽고 몸매까지 슬림하게 이쁘다는 앤 추천해주셔서 예약하고
도착해서 앤이가 있는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니 바로 문을 열어주는
귀요미 앤 딱봐도 귀여우면서도 섹한 매력 정복력을 자극하는 미모
나이도 20살에 맞는 탱탱함을 가진 앤입니다
침대에 앉기도 전에 팔을당겨 죽부인 껴안듯이
품고 있으니, 점점 닳아 오르네요...
열정적인 시간을 갖기전에 샤워도 같이 하고 곧휴도 이쁨받다가 그녀와 침대로 갑니다
역립부터 서슴없이 했지만 잘받아주었던것 같구요.
우선 몸을 쪼물딱쪼물딱, 물고빨고 하기도 쉽네요.
어느정도있다, 애무해주는데, 스킬은 무난했습니다.
몸에 힘이없어, 앤에게 여성상위를 시키는데 허얼......
찰진 떡감이 예사롭지않아요
열심히 해주다 힘들었는지,저에게 바톤터치..
심호흡 한번 제대로 하고, 간단하게 애무후, 삽입하는데,
느껴주는 표정또한 리얼해, 집중하는데 별 어려움없었습니다.
본전뽑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체위다 해보며, 사정시간 지체해 보는데
잘받아주었구요. 마지막은 앤 엎드려 눕혀 다리모아놓고, 열심히 흔들어 사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