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업소의 위치는 유성온천역과 유성 시외버스터미널 사이에 위치한 오피스텔 건물에 있습니다. 제가 예약한 코스는 아래의 C코스로 저는 보통 40분 기본코스를 자주 애용하지만 이번 NF인 ‘민지’ 매니저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맘에 60분 코스로 변경 했습니다. ^^*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호실을 받고 올라갑니다. 이 때가 가장 설레죠 *_*
‘과연.. 어떨까? 플필이랑 동일한 사람일까? 서비스와 마인드는 괜찮을까?’ 빨라지는 심장박동을 느끼면서 문 앞에서 벨을 눌러봅니다. 약간 부끄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민지’ 매니저님과 첫 대면을 합니다.
첫 느낌은.. 키가 큰 편이고, 이쁜 얼굴을 가졌고, 눈이 크고, 생각보다 더 슬림한데? 였습니다. 일단 첫 대면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 (휴우..다행..ㅋㅋ)
‘민지’ 매니저님의 플필 사진 투척합니다 ~~

제가 본 ‘민지’ 매니저님에 대해 솔직한 느낌 들어갑니다~ ^^*
* 외모: 플필 싱크로율 대략..85% 정도라고 보심 될 것 같네요 ㅎㅎ 확실히 이쁜 얼굴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본 태국 매님들 중에 상급에 들어갑니다. 특히 작은 얼굴에 비해 눈이 크고 이쁩니다. 쌍커풀도 오리지널이라고 자랑 하더군요ㅋㅋ 즉, 현재 실물과 비교하면..왼쪽은 살 안빠졌을 때.. 이쁘게 나온 사진 같고, 오른쪽은 그냥 사진이 못 나왔다가 제 느낌이네요 ㅋㅋ 지금은 저때보다 살이 훨 많이 빠져서...ㅠ
* 몸매: 키는 165cm 맞고, 몸무게는.. 45kg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43kg 정도로 2kg은 더 빠져 보입니다. 즉, 극슬림의 몸매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난 태국매님들 중에 가장 슬림한 매님이었네요. 이야기를 나눠 보니 전에는 50kg까지 나갔었는데 한국 온지 2달인가 되었는데.. 한국 음식이 잘 안 맞아서 자주 거르다 보니 5kg 이상이 빠졌다고 하네요..ㅠ 어후..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며, 배에 11자 복근이 살짝 보이는데 이게 운동 보다는 살이 없어서 보이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도 허리라인은 매우 이쁩니다. 극슬림의 마치 부러질 것 같은 몸매의 소유자 ‘민지’ 매니저입니다.
* 미드: 플필에는 B라고 되어 있지만.. 살이 빠지면서 A로 왔네요.ㅜ.ㅜ 그립감이 살짝 있는 A라고 보심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자연이구요 ^^
* 성격: 막 엄청나게 활달하진 않지만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짝 부끄러워하는 부분도 많이 보이는데 그래도 할 것은 다 하더라구요. ㅋㅋ 말도 많이 하고 해서 소통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여동생 같은 이미지가 많아서 많이 귀여웠습니다. 눈도 똘망똘망!!
* 나이: 24살입니다.
* 서비스 & 마인드: 샤워하면서 잘 씻겨주고 중간에 살짝 샤워 BJ도 해주네요 !! 휴게텔에서 샤워 BJ 받아본게 처음인데.. 느낌 야시꾸리해서 좋았습니다. 굿뜨!! 그리고 애무 스킬은 무난합니다. 특히 BJ는 정성스럽게 오래 해줍니다. ~ 키스는 교정기가 있긴 한데 빼지는 않으며 무리 없고, 혀가 현란하게 왔다갔다리 합니다 ㅋㅋ 역립이나 69 빼는 것 없고, 연애 시 자세 체인지도 흔쾌히 잘 받아줍니다~ 연애하면서 싫어하는 티 내는 것도 없었고, 오히려 본인이 느끼면서 껴안고 빨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네요 ㅋㅋ
* 소통: 언어는 한국말은 조금 알고 영어는 어느 정도 하는 편입니다. 근데 제가 영어가 좀 약해서 번역기 사용해서 소통했네요. 요새는 번역기가 잘되어 있어서 ㅋㅋㅋ
* 기타: 피부는 전형적인 태국여인의 살짝 구릿빛이고, 민지 매님은 비흡연입니다.
[ 첫 대면 후..]
입실하니 차가운 물을 한잔 주더군요! 시원하다! 땡큐! ^^
방은 어느 정도 깔끔하게 해 놓고 살더라구요. 조명도 지금까지 업소 중에 상대적으로 밝은 편이어서 이쁜 얼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방에 매우 큰 전신거울이 침대 옆에 있어서 연애 하면서 볼 수 있어서 흥분도가 더 높았네요. 입실하여 간단히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엄청 슬림하다고 하니 안아 보겠냐고 하더군요 ㅋㅋ 그러더니 바로 저한테 안기는데 ~ 들어보니 진짜 너무 가볍습니다.;; 이거..부러지는거 아니야 하면서 진짜 조심조심히 다루었네요.; 샤워 하면서 샤워 BJ 받고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받습니다. 근데 교정기가 있어서 등이나 가슴을 혀로 해주는데 조금씩 걸리더군요. 이 부분은 이야기를 하면 안 닿게 잘 해줍니다. ~ 하지만 동생놈 BJ 할 때는 안걸리게 부드럽게 잘 해줍니다. 특히 아이컨택을 자주 해 줘서 좋았습니다. 눈이 이쁘거든요 ㅎㅎ
(참고 짤 ^^)

69자세 요청도 잘 받아주는데~ 꽃잎 쪽에 왁싱은 안했습니다. 정리가 덜 되서 약간 수북하다 느낄 수도 있겠네요. 역립하실 때 살짝 불편하실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참고하시고요~
키스 딥하게 잘 해주면서 장비를 장착하고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여상은 거의 안하는데.. 민지 매니저는 허리 라인이 슬림하고 잘 빠져서 그거 보려고 좀 했네요. 극 슬림이라 하나도 무겁지 않고 열심히 말 타줍니다. 역시 라인이 예술이네요~ 두 손에 잡힐 것 같은 갸날픈 허리가 더 꼴리게 합니다. (아래 느낌으로 ~)

그렇게 하다가 정상위로 바꾸고 ~ 살살 스퍼트를 올립니다. 뭔가 가냘픈 느낌이라 중간중간 ‘민지’ 매님 반응 확인하면서 서서히 강강으로 했네요 ㅎ 확실히 슬림한 몸이라 그런지 제 동생놈을 잘 잡아주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이쁜 얼굴 보면서 하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체인지 합니다.
고양이 자세로 잘 잡아주네요 ^^ 마찬가지로 살살살 시작하여 어느 정도 익숙해질 때쯤 악셀을 밟아봅니다~ 강강강~ 민지 매님은 특히 뒤치기 자세에서 잘 느끼는 듯 반응이 좋았습니다. (참고 짤 ^^)

마무리는 침대에 걸터서 서서하고 싶었는데.. 침대가 너무 낮아서 자세가 불편하여 정상위로 살살~~ 중중~~ 강강강강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강강강강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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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땀 흘리면서 질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서비스 나쁘지 않고..아이컨택 및 반응이 좋아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 뭔가 아는 여동생 같은 느낌이고, 너무 가냘픈 몸매라서 조심조심하면서 했는데.. 오히려 이게 더 흥분되는..(나 변태인가..) 하하하.;;;;;;;;;;;;
마무리 정리를 한 후에 이야기를 나누는데 행정쪽 전공했다고 하더군요.; 뜬금;; 물어보니 아버지 몸이 안 좋아서 병원비 및 가족 생활비 벌기 위해 한국 왔다고 하네요. 하.. 열심히 살고 있는 친구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으로 팁을 주고 싶은 맘이 들었는데.;; 딱 5만원만 가져와서 못줬네요.
소녀시대 태연이랑 블랙핑크, 갓세븐 좋아한다고 하고 ㅋㅋ 영락없는 20대 대학생 느낌도 나구요 ㅋㅋ 그리고 흡연 하냐고 물어보니 안한다고 해서 흡연 손님들이 키스하자고 하면 어떠냐고 물어보니 양치질 잘 하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ㅋㅋ 근데 양치 잘 안해서 냄새 나면 키스는 못할 거 같다고 하네요. 물론 양치 안하는 손님들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본 매너니까요 ^^ (그쵸?그쵸?)
이야기를 나누면서 ‘민지’ 매니저는 마인드 착한 아는 여동생 느낌이 많이 들고, 살이 너무 빠져가지고 가냘픈 몸매를 가지고 있어..자꾸 측은지심이 들고 뭐 그렇더군요 ㅋㅋㅋ 많이 먹고 살좀 찌우면 훨씬 이뻐질거라고 해줬습니다.
가능하다면 제가 고기 잔뜩 사다 먹이고 싶었네요. ㅋ
시간이 거의 다 되어 마무리 샤워 간단히 하고 퇴실하려고 하는데, 민지 매님이 옷을 입고 자기 점심 못먹어서 배고프다고 편의점 간다고 하더군요.ㅎ 그래서 달림 역사상 매님과 같이 퇴실하고 엘베 기다리는데.. 띵동! 카톡이 왔나 봅니다. 아.. 시간 예약이 잡혔나봐요.;; 손님 예약되서 들어가봐야 된다고 하더군요. 줄 건 없고.. 가방에 있는 자일리톨 껌 한 통 주고 왔습니다. 일단 이거 씹으면서 허기 달래라고 ㅋ (더 배고파지나.;;;)
밥 좀 잘 챙겨 먹어야 할텐데.. 하는 즐달해서 기분 좋은 느낌과 걱정 아닌 걱정으로 오피스 건물을 나왔네요 ~
< 총평입니다. >
- ‘민지’ 매님은 외모 이쁘고(특히 눈), 몸매는 극슬림입니다. 따라서 미드도 매우 작죠. 슬림 취향인 저도 살좀 더 찌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왕가슴과 육덕족 형님들은 아마 취향이 아니실 거에요. 이 부분 참고하시고요~
- 서비스는 막 강렬하지 않지만 정성스럽게 사람 편안하게 해주고, 마인드도 좋아서 키스, 역립,69등 빼는거 없습니다. 착해요 착해~ 개인적으로는 동네에 아는 착한 동생 같은 이미지로 말도 잘 걸고, 잘 하고 ~ 적극적입니다. ^^
- 한국말 잘 못하고, 영어는 어느 정도 합니다. 하지만..소통하려면 번역기 하시는게 편할거에요~ ㅋ
- 연애 반응 가식 없고 열심히 해 주는 매니저입니다. ^0^
- 재방문 의사 있고~ 다음에 간다면 고칼로리 햄버거를 사들고 가야되나..ㅡㅡㅋ..
이상 후기 마칩니다 ^^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다음부턴 더 짧게 쓰도록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