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10월 1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슈퍼맨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연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오픈기념이라고 써있어서 슈퍼맨을 픽
도착해서 들어가면 강남 건마 시설처럼 되있네요.
개인탈의실겸 샤워실은 강남업소처럼 개인 따로 있지않고 대중목욕탕처럼 되있더라구요
뜨거운물은 콸콸 잘 나옴
샤워수 입실로 이동
한 2~3분 정도 기달리면 바로 안마가 들어옵니다.
지압을 쌔게 받는편인데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라스트로 절립선 안마까지 받으후
바로 오늘의 매니저 연지양이 입고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연지가 바로 윗통만 벗는데 얼굴이 반반해서 그런지 발딱 서버리네요
아담해서 안아주고 싶은 몸매와 체격이구요. 얼굴은 이유영 닮았더군요.
가슴 사이즈도 거의 이유영과 흡사한데 아래쪽은 확인 못햇음

오자마자 시원하게 빨아주는데 좋네요.
연지가 빨아주면서 가슴을 만지작 하니 꼭지도 잘 서고~
대화도 잘 들어주는편이라 내심 시간이 정말 빨리 가서 아쓉!!
나중에 다른 타임으로 연지양을 다시 재입고 시켜야겟어요 ㅋㅋ
서비스로 라면도 주니 술먹고 가기에는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