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인생타이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인지 따듯한 방에서 노곤노곤하게 마사지 받고싶어서
자주찾던 인생타이에 문의를 했다.
항상 전화받던 실장님이 오늘은 뉴페이스가 왔다고 적극 추천을 해줬다.
나는 항상 보던관리사만 보는 습관이있는데 실장님의 추천에 넘어갔다.
그렇게 예약시간이 되고 난 방문을했다.
이런저런 담소를 짧게 나누고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갔다.
언제나 샤워방을 준비해주시는 인생타이실장님..
샤워를 끝내고 방에 누우니 벌써부터 졸리다..
잠이 들랑말랑 할떄즈음 관리사가 노크를 하고 들어왔다.
첫인상은 얼굴은 혼혈삘? 지극히 태국인처럼은 안생겼다.
몸매는 약통? 정도고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으로 보인다.
제일 중요한것은 마사지가 아닌가?
발바닥부터 꾹꾹 눌러주는게 압이 상당하다. 그렇다고 아픈 정도는 아니고 정말 시원하다.
종아리,허벅지,골반 쪽으로 넘어가면서부터 정말 더 시원하다.
등판도 뻐근한데가 많아 여기저기 쌔게해달라했는데 아주 콕 집어서 잘 해준다.
마사지 자체는 핸들링이 좋고 손바닥 느낌이 굉장히 좋다.
여느 타 업소에서 느껴보지못한 그런 손길? 인생타이 하나,아미씨와 비슷한 손길을 가졌다.
앞판으로 넘어가고 허벅지쪽이랑 복부 쪽 마사지가 압권이다.
이 분 마사지는 나만 받고싶을 정도로 알려지기 싫은 정도이다.. 의사소통이 살짝 아쉽지만
의사소통 안하고 마사지만 찾는 분들에게는 추천한다
정말 손에 꼽히는 마사지 실력을 갖고있다. 다음에도 소다씨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