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십일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오뚜기
④ 지역 : 동구
⑤ 파트너 이름 : 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뚜기에 방문하였습니다
터미널하고 가까워 아주 접근성좋은게 첫인상부터 좋습니다
직원분 안내를 받고 가운환복후 샤워 후 맛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어깨부터 눌러주는 맛사지는 오래 운전을 하는 저에게는 아주 지옥이었네요 ㅋㅋ
허리눌러주실땐 너무 좋았습니다 개운함의 끝이네요
뭉친데가 많아서 시간이 모자르는 느낌이... 마사지를 추가하고 싶었네요
어느새 언니가 들어올 시간이 되어 들어오는데
섹기 좔좔흐르는 영계 언니
언니 이름물어보니 하은이네요 영계고 이쁘고 탱탱하네요
딱봐도 어리고 이쁘장하게 생기고 일단 만족
본격적으로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삼각애무부터 들어와서 소중이까지 입에물고 BJ들어오네요
입이 따뜻한게 입보지가 따로 없습니다
중간중간 핸플과 BJ를 섞어가며 하는데 BJ할때 뜨듯하고 말랑하니 기가맥히네요
애무가 그만 받고싶어서 얘기후 본게임 시작 서비스 하나는 정말 죽여주네요
여상위로 먼저 시작해서 하고싶은자세 다해도 어두어지지 않는 표정과 같이 느껴주는 하은이
이래서 예약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ㅠㅠ
서비스정신도 좋고 밖으로 안내할때도 푹안겨서 눈웃음쳐주는것이 요고 요물 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