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옥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얼굴도 몸매도 상당히 괜찮네요.
얼굴형 자체가 미인형인데 눈웃음도 예쁜 인상이라 엄청 매력적.
아무래도 와꾸 좀괜찮으면 마인드가 별로인 경우가 많은데
라임이는 이런 인식을 한방에 날려줍니다.
성격이 사근사근하고 말을 잘해서 초면부터 편하게 대해주는 아이네요.
키는 160 초반 정도의 슬림형이고요..
몸매와 가슴 사이즈 엉덩이가 나온 정도의 비율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물다이를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대신 침대 위에서 마른바디를 타는데 이게 참 기가 막힙니다.
남자 몸 위를 미끄러지며 입과 손으로 애무를 해주는 느낌이 어찌나 탁월한지
근래 받아본 서비스 중에선 탑티어에 든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애무가 워낙 뜨겁다 보니 연애도 좋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몸이 무척 유연해서 남자에게 딱 달라붙어서 몸 전체를 비비면서 자극해 줍니다.
사정 이후에도 멈추지 않더군요. 콘돔을 벗기더니 입으로 깨끗하게 해주면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빨아줍니다.
마인드까지 제대로 갖춰져 있는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