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수타이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다뭐다 하루하루가 정신 없이 지나간거 같네요
원래는 퇴근하고 여친이랑 데이트하려했지만
여친이 사정상 펑크를 내서 외로운 마음에
간만에 수타이에 전화 걸어봅니다.
수타이라는 업소는 친구랑 처음가본 후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이용 하는거 같아요
예전 제이씨 보고 너무 와꾸나 섭스가 너무 만족해서 그 이후로는
계속 수타이 한업소만 가는거 같네요
매번 방문할때마다 실장님께서 친절히 스타일부터 제가 원하는걸 정확히
캐치하셔서 추천을 해주시니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라라씨 추천!!
도착하고 나서 결제하고 나서 간단히 샤워후 방에서 기다리니 라라씨가 들어오네요
라라씨 체구는 아담하고 슬림하고 외모는 귀욤귀욤하면서 발랄한게
기대이상으로 엄청난 귀요미를 보여주신 실장님께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드네요
일단 위아래로 티 안나게 흝어보고 베드에 누으니
말이 잘 통해서 서로의 간단하게 호구조사를 하고
애무받으며 허벅지에 힘이 하도들어가서 땀은 삐질삐질 나구요.
본게임을 시작하기위해 라라씨에게 그만하고 시작하자고 얘기하고 콘 장착후
먼저 저를 올라타네요 애무를 오래한탓인가 발사할것 같아 정자세로 봐꾸고
몇분뒤 발사했네요
발사는 너무나도 쉽게 되어서 시간이 좀 남았네요
너무 수고했기에 좀 쉬라고 하고 먼저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실장님 추천받아 가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