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화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을비가 내리고 나서 기온이 쌀쌀해져서 그런지 몸도 마음도 추워서
오랜만에 달리기로 마음먹고 어느곳을 방문할까 이곳저곳 프로필을 뒤적거리다가
박카스의 안젤라 매니저 프로필에 꽃혀서 예약이 가능한지 문의드리니
아뿔사!! 하필 휴일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안젤라 다음으로 2순위였던 화영 매니저를 보기로 하고
몸도 찌뿌둥하니 이왕 간김에 마사지도 받고자 B코스로 예약을 했습니다.
박카스는 초객인지라 업소 방문전에 먼저 밖에서 실장님과 접선하여 인증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업소에 들어갈 수 있었고, 서비스와 마사지 중 어떤걸 먼저 받을지 물어보시길래
마사지 먼저 받기로 했습니다.
(별도의 마사지룸에서 전문관리사분이 따로 있으셔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 룸으로 이동하니 잠시 후 화영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프로필 사진보다 실물이 더 귀엽고 예뻤씁니다.
같이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하여 샤워서비스 받고
배드위에 누우니 화영 매니저가 찐한 키스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가슴 그리고 배 그리고 BJ까지 점점 밑으로 내려가면서 혀를 이용하여
저를 농락해주는데 혀 기술이 정말 현란하여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충분한 애무 후 CD 장착 후 여상으로 시작하여 방아를 찍은 뒤
정상위로 변경하여 화영의 이쁜 얼굴을 감상하며 왕복운동을 하다보니
어느덧 절정의 순간이 왔고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