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수씨를 처음 만나봤는데 이런 느낌을
나이40살에 다시 느끼게될줄은 몰랐네요 제가 원래
부끄러움은 절대 안타는편이지만 지수씨를 만나고 나서
제게도 이런면이 아직도 남아있다는것을 느꼇습니다
제가 첫사랑을만날때처럼 지수씨를 만나게되고 자꾸만
그 보지의 따뜻함과 부드러운 살결 저의 물건을 빨아주는
지수씨의 얼굴 하나하나 머릿속에서 빠져나가지를 않아서
정말 큰일이네요,, 얼굴부터 몸매까지 군살하나 없고
저도 원래는 늦게싸는 편이지만 그 서비스와 몸매
얼굴을보니까 항상 토끼가 되어버리네요,,,, 또 지수씨를
보러가고싶어요 다른 형님들도 한번 겪어보세요 그 살결과
온기 체온을 첫사랑과 나누는 느낌을 다시 느끼시게 될겁니다
오늘도 다들 화이팅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