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에르메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에르메스에 미미를 보고 왔습니다 옵션에 노콘 까지 된다고 해서 미미를 선택 했습니다
어디 업소를 가던지 보러 갈때 이순간이 긴장이 좀 됨니다...
긴장된 마음을 추스리고 미미를 만나러 갔습니다 인사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절로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고 미미도 웃으면서 인사를 받아 줍니다 얘기를 나누고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저보다 작은키에 여자가 좋아서 미미가 딱! 입니다 몸매도 좋고 와꾸도 사진보다 실사가 아주 좋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폰을 보고 있다가 들어오는 미미가 들어오는 것을 보자마자 폰을 내려놓고 제 옆으로 와서
눕자마자 제가 먼저 미미에게 키스로 답을 했습니다 알몸으로 한 미미에 몸을 보니까 동생놈이 화가 날려고 한
상태가 조금...ㅋㅋㅋㅋ
천천히 정성스런 애무를 해줍니다 특히나 동생놈에게 해줄때가 느낌이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참느라 애먹었습니다... 일한다고 잘 다니지 못해서 그런지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도 애무를 해줄려고 했는데 정상부터 하면서 못한 애무를 조금씩 해주었습니다
좋은 소리가 귓가에 들리니까 흥분이 배가 되어 여상으로 바꾸어서 미미가 허리를 돌려서 해주고 방아를 찧어서
해주니까 느낌도 좋고 쪼임도 느껴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저도 흥분을 해서 소리는 내지 않고 몸이 떨렸습니다
미미는 소리도 조금 커졌고 몸이 떨리는 것을 보면서 움직이다가 끝을 냈습니다
노콘되는 미미를 속으로 점 찍어 놓고 시간날때 마다 미미를 보러 올거 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