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진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끝나고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갔더니 다시 나가고 싶은겁니다.
나가서 뭘할까 하다가 그냥 간단히 몸을 풀고 싶어서 파타야에 전화를 합니다.
역시나 실장님 친절히 받아주십니다.
뉴페가 있다면서 진진매니져를 적극 추천합니다.
여기 실장님은 거짓은 없기에 추천을 믿고 예약 잡고 갑니다.
근데 전에 미미 매니져도 괜찮았는데 바꿀까 고민하다가 실장님께 전화를 다시 걸어봅니다.
저의 선택은 두명다 하는 릴레이 ㅎㅎㅎㅎㅎ
일단 진진매니져 먼저 하고 미미매니져와 하라고 순서를 정해주십니다.
혹시나 중간에 현자타임 생길수 있으니 10분정도 더 준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실장님이 웃으면서 같은 남자니깐 잘 안다고 하시면서 정말 편하게 해주시네요
일단 진진매니져 입장.
실사 똑같아요 귄있는 얼굴형이에요
음...스킬은 다른 후기에 자세히 나왔으니 안적을께요
그냥 가보세요 두번 가보고 세번 가보세요 휴게텔에서 진진매니져 스킬은 압도적인듯..
물런 떡감도 좋고 소리도 좋아요...
이 매니져 한동안 계속 찾을듯 해요
왜 후기를 보면 진진매니져를 칭찬하고 대단하다고 했는지 이제야 알것 같아요
진진매니져와 끝난후 현자타임을 잠시 갖고 미미 매니져 들어옵니다.
저를 기억하는지 반겨주네요
역시 미미 매니져는 와꾸 몸매 가슴 최고에요
잘웃고 애인모드를 해주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애인이 있으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겠금 해주네요
일단 미미매니져와 다시 샤워한후 침대에 누웠는데 진진매니져와 너무 심하게 했는지 제것이 잘 안서네요
근데 미미매니져가 웃으면서 잠시만 하더니 입으로 다시 세워버리네요
입으로 할때 서툰 매니져는 아프게 하잖아요? 근데 미미매니져는 굉장히 부드럽게 해줘요
목가시? 까지 해줄정도니깐요...
제꺼를 세우고 올라타더니 신나게 춤추듯 찍어주네요
덕분에 아주즐겁게 즐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