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며칠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코치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로 3번째 방문인데요 쉬는날에 할게없이 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바로 예약했어요 매번 매니저를 바꿔보면서 경험하고 있네요. 예린 매니저의 경우에는 처음 봤을 때 프로필 답게 어린 느낌이 많이 들었고 하는 행동이 귀엽더라구요. 샤워를 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역시 믿고 오는 코치! 스킬이 아주 좋더라구요 애무를 받는데 벌써 고비가 오고 힘들어서 역립으로 잠깐 쉬는타임을 가졌습니다. 적당히 서로 흥분해서 본게임을 들어갔는데 여상위 할때 힘들텐데 열심히 해줘서 되게 고마웠어여 마인드도 되게 좋고 매니저가 귀여운 맛이 있어서 종종 생각날꺼 갔네요. 추후 다시 방문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