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일전
② 업종 :키스방
③ 업소명 :포카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은이를 만나고 오는길임
뜨거운 1시간을 원했던 나는 바로 유은이라는 매니저를 접하러 발걸음을옮겼다.
외모) 얼굴은 살짝 도도한듯한 느낌이 강했다. 계속보면 사람을 홀리게만드는 치명적인 매력이있는듯하다.
길가다 흔하게 이쁘게생긴애들 느낌? 그렇다고 성형느낌이 있다는게 아니다.
흔하게 볼수있는 주변속에 둘러보면 있을만한 외모라고 생각하면될듯하다.
몸매) 몸에서 피부살결냄새가 너무좋다 부드럽고 촉감이 촉촉해 손이 가만히있지를 못했다.
가슴도 이쁜가슴에 배가 애기뱃살처럼 너무 보들거려 만지는 재미가 쏠쏠했다.
대화) 이건 케바케인듯하다 어느 사람과 대화하냐에따라 매니저가 많이 달라질거라 생각든다.
처음에는 경계심이 있는듯했지만 5분정도 흘렀나 언제 그랬냐듯이 금방 적응해서 농담 따먹기하는데
그냥 따먹고싶었다. ( 개소리 ㅈㅅ )
P마인드) 키스는 깊게 수위는 가볍게 이게 맞는듯하다 .그렇다고 전혀 수위가없는건아니다. 어느 손님을 만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천천히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충분히 괜찮으시간 보낼거라 생각든다.
재접의사는 ( 있 다 )
이쁘고 귀엽고 마인드가 좋으니 솔직히 누가 싫어할까라는 생각이든다.
다음에 다른곳 방문후 글을 작성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