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3일새벽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자다가 새벽에 깨서 잠이 안오길래 마사지나 받아볼까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집에서 가까운곳에 타이샵이 있어서 바로 전화 ㄱㄱ
전화를 해서 예약 문의를 하고 바로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주섬주섬 옷을 입고 시동걸고 ㄱㄱ
도착해서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5층으로 올라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인사를해주네용
가게는 신규 샵처럼 최신식은 아니지만 그냥 깔끔하게 평범했습니다
안내해준 방으로 들어가니 방안에 샤워룸이 따로있네여
여기는 공용샤워장이 아니라 개인샤워실이라 일단 좋았습니다(전 공용샤워장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여)
샤워를 끝내고 방에누워서 웹툰좀 보고있으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체리가 들어왔습니다
외모는 탄탄한 몸매와 2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얼굴이네요
체리와 웃으며 인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이친구 마사지 잘하네요~
압은 기본적으로 좀 쌘편인거 같고, 아파하는 부분은 알아서 힘조절까지 하면서 해주는데
시원하다 라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ㅋㅋ 중간중간 괜찮냐고 물어봐주는데 성격도 좋아보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눈치도 빠르고 한국말도 어느정도 알아들어서 의사소통하는데는 무리없이 소통했네요
마사지를 싹 받고 체리에게 잘받았다고 소정의 팁과 함께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실장님이 건내주는 레쓰비를 먹으면서 집으로 왔네용
가격이 넘싸길래 좀 의심을 하면서 갔었는데 가격대비 시설이나 마사지실력 전부 좋았네요 ^^
저렴한가격으로 제대로 힐링받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