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들은 아가씨 이름을 달달 외우고 가는 분들이 많겠지만..
그냥 이쁜언니로 해달라고 하고 예약해서 알려주신 호수로 입장~~~!!!
귀엽고 섹쉬한 미모의 와꾸.....현아가 미소지으며 절 반겨줍니다~~~!!!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아....정말 겁나 이쁘다...술이 깨더군요 ㅋ
샤워는 혼자하겠다고하고 깔꼼하게 응꼬까지 씻고나와
누워서 보니 현아의 몸매가 더 최고였습니다.
몸매와 탱그랗게 솟아오른 가슴..그리고 유두..
아~~그리고 그녀의 입술...그녀와의 키스는 너무 좋았습니다ㅜㅜ
금새 빳빳하게 선 제 동생을 추스리고 제 살갖을 어루만지고
하나하나 제 몸을 녹여드는 흥분감
그녀의 얼굴과 몸매가 오히려 서비스인듯
그런 그녀가 해주니 안좋을수가 없는듯^^
역립시 부들부들 적당한액기스 후르릅 쩝쩝~~~!!!
그리고 드디어 삽입... 장갑을 꼈는데도 느껴지는 따스함
해보면 아십니다.그냥 좋습니다 ㅋ
실제로 삽입 후 온몸에 느낌도 느낌이지만
예민한 말초신경 환희를 느껴서 좋은지 ㅋ 정말 최고였습니다
와꾸에 몸매 마인드 특특에이스 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