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분당 돌싱들
④ 지역 :야탑역
⑤ 파트너 이름 :유나와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야동보다 꼴려서 돌싱들 다녀옴.
야동에서 여자2 남자1 쓰리썸을 하는데
나도 하고 싶어서 다녀왔음 ㅋㅋㅋ
매니저는 유나와 키티
두명다 피부가 하얗고 와꾸 좋음.
서비스도 하드하고 마인드가 더 좋았음.
코스프레와 스타킹 무료라 주문했음.
둘다 검스에 기모노 복장 ㅋㅋ
같이 들어와서 인사하고 동반샤워함.
유나가 bj해줌. 키티는 부비해줌.
샤워 끝나고 다시 복장을 한후 애무를 해줌.
유나가 위 키티가 밑.
다시 위아래 번갈아가며 똥까시 햄버거 부비 정신없이 애무해줌.
두명을 그대로 눕히고 보빨을 해줌.
유나 할때 키티 클리 손으로 만지고 ㅋㅋㅋ
야동에서 본 그대로 해줌.
스타킹을 찢어가며 번삽함.
유나 박다가 키티 박다가
둘을 햄버거처럼 쌓아놓고 번삽
완전 마인드 최고.
마무리는 개목걸이를 하고 키티 안에 사정.
쫓물이 묻어있어서 유나 입에 가까이 대니 청룡해줌 ^^
돈만 있음 매일 쓰리썸 하고 싶음 ㅠ.ㅠ
제대로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