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꽃다방
④ 지역 : 경북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박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시간 밥맛도 없고 머하나싶어 오랜만에 ㅇㅍ쓰 접속해 봤는데
업소가 많아졌네? 신규업소라... 꽃다방? 박양? 강양? 20살? 29살?!! 어린게 흠...어린게 낫지
4시 오픈이라 적혀져있긴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대안하고 전화해봄...다행이 실장님이 전화받길래 이것저것 물어보고 바로 퇴근시간으로 예약함
이제 1시20분... 하 시간 ㅈㄴ 안감ㅡㅡ
3시20분... 쉬는시간이라 프로필 한번더 봄..
아...시간 ㅈㄴ안감... 드디어 퇴근시간 !!!
땡 하자마자 가는데 나만 퇴근한게 아니였음.. 차 ㅈㄴ 막힘...아
평소 15분 걸릴 거리를 40분만에 도착함ㅡㅡ 하
실장님한테 전화하고 기다리는동안 프사 한번더 봄
하필 프사가 은꼴이라 벌써부터 불끈불끈..
머지? 밥도 안먹었는데 힘이 넘쳐남ㅋㅋ 계단 3칸씩 뛰어올라갔음.....
씩씩하게 노크하고 문이 열리는데 박양이 얼굴 보는순간 갑자기 넘치는 힘은 온데간데 없고
갑자기 살짝 부끄러워지기 시작함...(ㅆㅂ 프사보다 ㅁㅁ가 괜찮은거 같고 ㅇㄲ는 그냥이쁨 !!)
나도모르게 쭈삣쭈삣하게 서있으니 웃으며 상냥한 말투로 말 걸어주고
음료수도 주고~ 입고있던 잠바도 정리해줌...
초면인데 왠지모르게 편안했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씻고나서 침대에 누워 두근두근하고 있는데
상냥하기만 했던 박양이가 갑자기 침대로 돌격하는 것임...
그리고 내얼굴만 뚫어지게 쳐다봄... 나는 민망함에 얼굴을 돌렸고
그순간 박양이는 내 똘똘이를 정복과 동시에 나의 배위로 올라탐...
한손에는 내 똘똘이 또 한손에는 내얼굴을 잡고 ㅋㅅ를했고 리더를 함...
키도작고 몸도 가녈픈데 어찌나 적극적인지 60분코스 했는데 시간 가는줄도 몰랐음...
1시간 풀로 채웠는데도 아직 왠지모를 아쉬움에 실장님한테 연락해서 추가로 60분 연장함!!!
이런적 몇번 없었는데...
서비스나 붕가붕가 좋은게 70퍼 였지만 왠지모를 편안함에 계속 같이 있고 싶었음...
빨리 다음달 월급날이 되기만을 기다림...(ㅆㅂ 10월달은 31일까지 있음.....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