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혜진+2]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날 울적하여 고민 없이 단골인 페브리즈 실장님께 전화했습니다.
오늘은 어느매니저가 좋나요 ~ ? 혜진매니저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이미 접견 했던 친구라 NC74옵션을 가진체 예약을 하고
실장님의 연락속에 방문을 두드리고 입실을 하였습니다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와 혜진매니저의 상 하의 탈의 시킨 뒤 잠시 앉아
혜진매니저의 미드와 허벅지를 슬며시 만져주며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꼭지가 가만히 못있길래 바로 작업 들어갔습니다
먼저 제가 누워있으니 위로 올라와 BJ해주더군요
황홀한 느낌을 받으며 분위기가 달아 올랐습니다
아래에서부터 목까지 서비스가 차고오르더군요 ㅎ
적절한 서비스가 끝나자 CD착용 없이 바로 삽입을 해주네요
따듯하고 속안이 적당하게 쪼임이 들어왔습니다
이정도면 뭐 괜찮네요 ㅎㅎ 그렇게 혜진매니저가 여성상위자세로 펌핑을 이어가더니
반대로 제가 후배위로 삽입을 시도합니다. 조심스레 천천히 맞춰가며 진행했습니다
후배위로에서 가위치기 뒷치기에서 금방 느껴버린체 74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첫번째방문엔 마인드나 몸매나 외모는 일반적인 모습이며 서비스가 저돌적이라 기억이 남았던 친구인데
오늘은 완벽한타입이라 만족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