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유리 1인샵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들 건마를 달리실 때면 고민하시죠 와꾸냐 서비스냐
가능하면 두 마리 토끼 다잡고싶고 그러다보면 늘 프로필만 펼쳐놓고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이번에도 후기를 서비스위주로 면밀히 검토해봅니다
지금까지의 유흥 경험으로 보아 보통 와꾸가 좋으면 서비스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내상을 입었을 때 보통 와꾸 때문일 때보다 서비스나 마인드가 후질 때 내상 강도가 셉니다
그래서 저는 서비스 쪽으로 마음을 먹고 바로 예약을 잡습니다.
오늘은 부평에 위치한 유리1인샵으로 정하고 예약을합니다
마침 원하는 시간대에 잡혀서 바로 출발을 합니다.
예약을 잡은 언니는 실장님께서 서비스는 진짜 나무랄데 하나 없이 완벽하다는 말에 넘어가 다정 매니저로 결정
응대마인드도 좋아서 대화타임과 샤워타임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네요
그냥 조물조물하는 정도입니다
그냥 만족스러운 정도였네요
쎄게 원하시는 손님들에게는 부족할듯합니다
마사지에 아낀 체력 서비스에 쏫아내는 스타일인가?라고 생각도 했네요
나름 이곳저곳 다니면서 서비스 잘한다는 언니들 많이 만나봤습니다.
허허 이 언니 뭔가 터치의 느낌이 틀렸습니다. 원래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한끗 차이라고들 합니다.
그 한끗이 참 많은 차이를 보이기는하는데 저도 아직 자세히 그걸 잘 모릅니다. 아무튼 몸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하는 이런 느낌 너무 좋습니다.
알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요. 그에 자극을 받은 제 존슨은 어느새 풀 발기상태가 되어 힘을 주고 있었습니다.
알을 조심스럽게 타고 올라와 BJ를 해주는데요. 눈을 감고 있으면 마치 극락에 온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이제는 온몸을 다정 언니에게 맡기고 자연스럽게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어느새 빳데루 자세를 취하고 똥까시와 BJ를 번갈아 받는데요.
신음소리가 새어나갈뻔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겨우겨우 참아내며 버티다가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다정이가 올라타는 여상부비자세로 바꿉니다
연애를 한 것도 아니고 서비스를 받은 건데 정신이 멍한 기분이고 지친 느낌입니다
그만큼 제대로 빨렸다는 뜻이겠죠 다시 샤워로 마무리를 하고 굉장히 상쾌하게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