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어느날
③ 파트너명: 예빈+3
④ 후기내용: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청순한 처자만 찾아다니는 유저입니다.
예빈이가 보고 싶었는데 한 동안 출근부에 안뜨길래 포기할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근부나 보자 식으로 봤는데 출근을 했네요.
아침 일찍 예약을 잡고 시간에 맞혀 도착하니 실장님이 나와 페이계산을 하셨습니다.
알려준 호수로 올라가 예빈처자와 첫 대면을 했는데
전혀 이 바닥에서 일 안하게 생겼네요.
긴 머리에 하얀피부 청순한 외모 맞습니다.
이쁘장한게 여리여하니 여성여성 하네요.
만족한 마음으로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목소리가 앵앵 거리면서 말을합니다.
말도 이쁘게 하고 웃을때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이 저를 녹이네요.
예빈이 자신은 청순하게 생긴거 잘 모르겠다고 하고 목소리가 컨플렉스라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게 다 매력인듯 합니다ㅎㅎ 보신 사람들은 다 인정할듯 해요.
동반샤워를 하며 깨끗히 씻고 전쟁을 치를려고 하니
처음에는 천천히 덮치라고 하네요 (그와중에 목소리 개귀엽ㅎㅎ)
천천히 덮치겠다고 약속을 하고 서로 애무를 하였습니다.
예빈처자의 매력 중 한개는 연애인 것 같아요.
분명 살살 덮치기로 했는데 저를 자극하는 예빈처자의 말에
저도 모르게 한마리의 야수가 되어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마지막 굿빠이 보뽀를 하고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기대감이 높았는데 그 이상을 하는 처자네요.